TBS의 CSR활동에 대하여

image
TBS uses Green Power on the sixth of every month
image
Eco-Products 2015

방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업활동을 통해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발생 후에는 지속적인 취재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필요한 재해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동해 이재민에 대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상적인 CSR활동으로서 <환경>, <교육>,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환경>에서는 사내에서 절약추진활동으로 에너지 절약과 절전,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생가능 에너지인 ‘그린전력’을 구입해 6번 채널에 맞춰 매달 6일을 ‘그린 전력추진의 날’로 정하고 있습니다(사진①). 그리고 ‘에코 상품’과 ‘지구의 날 도쿄’ 등 대규모 친환경 행사에도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사진②).

<교육>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사내 견학 투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뉴스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스튜디오와 대도구 창고 등, 방송 현장을 안내하고 있으며, 연간 약 40개 교를 대상으로 아나운서 등의 사원을 파견해 프로그램 제작과 뉴스를 알리는 ‘찾아가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사진③)

image
Seminar at a school by TBS staff

<사회공헌>에서는 동일본대지진 직후부터 방송을 통해 모금활동을 벌였으며 모금액은 2015년 7월 현재 약 20억 4200만 엔에 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일본 적십자사를 통해 전액 이재민에게 전달됩니다.

또 방송국이 위치한 아카사카 거리의 진흥에 도움이 되고자 2011년부터 마을 주민들과 함께 건물 옥상에서 양봉을 시작했습니다. 이 곳에서 채집된 꿀은 지역 음식점 메뉴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견학회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TBS에서는 앞으로도 매스컴의 힘을 활용해 방송과 연동된 다양한 CSR활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