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업

TV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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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uhou! THE Frida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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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Unknown to Matsu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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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U Season1 : Night Cry of the Mo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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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U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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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s of the Pros 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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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racle of Japanese Manufacturing

지상파 TV의 타임세일에서는 정규프로그램 세일스가 전 연결회계연도 수준으로 추이했으며, 단발 프로그램에서는 <FIFA월드컵 브라질> <아시아게임 인천대회> <제조업 일본의 기적>이 매출에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육상 모스크바대회> <소치 동계올림픽>, 2일 연속 드라마 <LEADERS 리더스> 등의 대형 단발 프로그램이 전 연결회계연도의 실적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스폿 세일스에서는 ‘정보 통신’ 등의 업종을 중심으로 전년을 웃도는 성적이 있었으나, 시청률의 고전으로 전 연결회계연도의 실적을 밑도는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당 연결회계연도의 지상파 TV 평균시청률은 전일이 5.9%, 골든타임 9.5%, 프라임타임 9.3%이라는 결과였습니다. 오랜기간에 걸쳐 아침 시간대에 방송된 <아사 즈밧!>과 <하나마루 마켓>을 4월에 프로그램 개편함으로써 전일 시청률이 전 연결회계연도의 실적을 밑돌았으나, 3/4분기 이후 <아사짱!>의 시청률이 상승 경향으로 바뀌어 개선되고 있습니다.

버라이어티에서는 지금까지 호조세를 보인 <바쿠호! THE 프라이데이> <빗탄코 칸칸> <나카이 마사히로의 금요일의 스마들에게>와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편성지침에 따라 시작한 화요일의 <도코로상의 닛폰노 데방> <마쓰코가 모르는 세계>, 목요일의 <인간관찰 버라이어티 모니터링>, 토요일의 <잡튠~그 직업의 비밀을 밝힙니다!>가 호조세로 추이하고 있어 각 요일에 상승기운이 보이고 있습니다. 또 장수 프로그램의 <세계 불가사의 발견!>도 전년을 웃도는 평균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발기획에서는 매년 방송하고 있는 <SASUKE>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해외전개를 비롯해 앞으로 매우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또 신작으로는 여름에 <6명의 마을사람! 전원집합>을 방송했습니다. “마을”이라는 뜻의 ‘촌’자가 이름에 있는 6명의 탤런트가 1박2일 동안 여행하는 3시간 로케 버라이어티로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드라마에서는 금요드라마 <앨리스의 가시> <N을 위해서> <우로보로스~이 사랑이야말로 정의> 일요극장 <루스벨트 게임> <아버지의 등> <유성 웨건> 등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 WOWOW와의 공동제작 드라마 <MOZU Season1~100개의 혀가 울부짖는 밤~>은 기존에 없던 형태와 스케일로 연속 드라마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 다양해지는 시청형태 가운데 다시보기 서비스를 실시해 시청자의 새로운 니드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에서는 6월에서 7월에 걸쳐 <FIFA월드컵 브라질>을 중계했습니다. 일본대표는 그룹리그에서 패했지만, 그 후에도 세계 최고봉들의 대회가 큰 주목을 받아 중계한 준결승전 <네덜란드 대 아르헨티나>는 시청률 15.0%로 일본경기 이외에서 민방 최고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9월에서 10일에 총 80시간의 장시간에 걸쳐 방송한 <아시안게임 인천대회>는 골든타임 평균 10.2%, 프라임타임 평균 9.9%를 기록해, 리우데자네이루, 도쿄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선수들의 활약상을 아낌없이 전할 수 있었습니다.

보도에서는 <N스타>와 <NEWS23>을 중심으로 수준 높은 뉴스를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 2015년은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년으로 연말 장시간 프로그램인 <보도의 날>, 그리고 연초의 <선데이 모닝>에서 비참한 전쟁을 되풀이 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그램을 편성했습니다. 정보 프로그램에서는 <히루오비!>가 4년 연속 동시간대 평균시청률 수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토요일의 <신 정보 7days뉴스캐스터>는 1주일간의 정보를 정리해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세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전해야 할 소중한 메시지”를 테마로 2013년부터 시작된 대형 특별프로그램 시리즈 <TV미래유산>은 보도, 스포츠, 과학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대한 스케일의 기획으로 마련됐습니다. 4월에 소비세 증세 후의 생활을 이케가미 아키라와 함께 생각하는 기획물, 5월에 고대로마의 베스비 화산의 재해를 교훈으로 ‘화산대국’ 일본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기획, 6월에 고령화사회의 일본에 ‘생명’의 소중함을 화두로 던진 기획물, 8월에 전쟁을 풍화시키지 않는 종전 기획물로서 만주를 테마로 한 특별 드라마, 10월에 세계에 일본의 기술을 전하는 기획물, 1월에 한신대지진 20년을 전하는 드라마 기획, 2월에 동일본대지진을 풍화시키지 않는 기획물, 그리고 TBS의 라이프워크라 할 수 있는 생명 38억 년을 되돌아보며 인체의 신비를 풀어가는 기획물 등 폭넓은 테마의 프로그램을 방송했습니다. 또 3월에는 TBS TV 60주년 특별기획으로 5일간에 걸쳐 <제조업 일본의 기적>을 편성했습니다. 전후 일본이 세계에 자랑할 ‘제조업 대국’으로 비상한 궤적을 담아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방송됐습니다.

BS방송 시장은 이번 기에도 순조롭게 추이했는데, BS방송의 시청가능 가구수 증가가 둔화되고 있어 낙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조사방법이 2015년도부터 기계식으로 변경되어 BS방송업계에서도 시청자 획득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기에도 주식회사 BS-TBS는 전략적인 프로그램 제작과 편성으로 고품질의 프로그램을 방송했으며, 그 결과 영업수입은 이번 기에도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램 강화에 따른 제작비와 일반관리비 등의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과 거의 동일했습니다. 금년 4월부터 주식회사 BS-TBS가 당사의 완전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당사 그룹의 일원으로 연대를 한층 긴밀히 해 지상파와 BS방송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시청률은 가구당 시청률. 비디오 리서치 조사(간토 지역)

라디오 부문

타임세일스에서는 소비세 증세 전의 반동으로 고전했으나, 2/4분기 이후에는 전년 실적을 웃도는 달이 많아 비교적 순조롭게 추이됐습니다. 법률사무소의 대형 정기광고 등 1개 사에 대한 제공폭이 활황을 보였고, 최근에 볼 수 없었던 가오와 크라시에 등 생활소비재기업의 제공 결정, 그리고 캠페인 기획 등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전년과 비슷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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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 Festival 2014

스폿 세일스에서는 1년간 시보 세일스의 호조, 라디오 출고 중심 스폰서의 대형 발주, 진행자의 CM방송과 길이가 긴 CM의 활황 등이 영향을 주어 전년 실적을 웃도는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그 결과 타임 스폿 전체에서도 3년만에 전년 실적을 상회할 수 있었습니다.

편성면에서는 지난해 4월에 시작한 <제인 수 상담은 춤춘다>가 수도권의 개인청취율 조사에서 호조세를 유지하는 등 기획물에 대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나이터 오프 편성에서도 40대와 50대 남성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프로그램 <OLÉRA(오레라)>를 편성했습니다. 또 오사카의 ABC라디오에서 <도조 요조의 건강도장>을, 같은 MBS라디오에서 <AKB48기사키 유리아 2014년 신데렐라>를 인터넷 방송하는 등 JRN 각 방송국과의 관계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청취율 조사에서는 82기 연속, 13년 8개월에 걸쳐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3년만에 개최된 TBS라디오 주최행사인 <라디페스 2014>에서 정규방송과 특별방송을 합해 12개 프로그램이 무대 위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방송관련 비즈니스에서는 하우징 사업에서 20개 째인 <이온몰 오타>가 11월에 오픈했습니다. 영업관련사업에서는 2012년부터 시작한 <도호쿠 희망 콘서트>가 동일본대지진 쓰나미 피해를 입은 39개 지자체의 학교를 3년 간에 걸쳐 순회하는 프로젝트를 완수했습니다. 전국 953개 팀이 출전한 소프트볼 야구대회 <마루한 드림컵>은 11월에 결승전이 도쿄돔에서 열려 일본 최고의 소프트볼 팀이 결정됐습니다. 각종 흥행행사는 전국에서 티켓이 매진된 주요공연인 <고바야시 겐타로 포쓰넨 씨의 기묘하고 평범한 나날>과 프로그램 관련 행사를 중심으로 11개 공연을 개최한 <소게쓰 홀 시리즈>가 성황이었으나, 일부 신규 흥행이벤트가 실적을 내지 못해 방송관련 비즈니스 전체적으로는 이익감소의 요인이 되었습니다.

imageJane Su - Let’s So Dance!
imageBrother Tom (host on Tuesday)
imageAkihiro Kakuta (Tokyo 03) (host on Wednesday)
imageYasuhito Hida (host on Thursday)
imageNaozumi Masuko (host on Fri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