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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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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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Just a Little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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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et

 ‘드라마의 TBS’라 불릴 정도로 일본의 TV 역사에서 TBS는 수많은 히트 드라마를 방송해 왔습니다. TBS는 제작 드라마의 높은 수준에 압도적인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사회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요일 밤 9시의 “일요극장”은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세상사를 다룬 작품을 선정해 히트작을 내놓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17년 1월에 방송된 “A LIFE〜사랑스러운 사람〜”은 생생한 의료현장을 철저하게 다루는 등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또 경찰 내부의 치열한 투쟁을 그린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작은 거인”도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밖에도 불륜남편의 연기력이 화제가 된 “당신은 그 정도”와 모자의 애증과 순애보를 그린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의 연애드라마, 작품성이 평가된 “카르테”와 “헬로 고슴도치” 등 TBS의 드라마는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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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tanko Kan-kan

 화요일의 “마쓰코가 모르는 세계”, 목요일의 “프레바토!!”(MBS제작), “인간관찰 버라이어티 모니터링”, 금요일의 “폭보! THE 프라이데이”, “핏탄코 칸칸”, “나카이 마사히로의 금요일의 스마일들에게” 등이 호조세를 보여 시청자에게 각 방송의 방송요일이 널리 인지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요일에도 TBS의 방송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 개발과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스・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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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Chan!

 “아사창!” “히루오비!” “신・정보 7days뉴스캐스터” “선데이 모닝”이 견조한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사창!”은 아침방송의 격전시간대에 서서히 시청률을 올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매일 아침 가장 알고싶은 정보를 전한다’는 슬로건 아래 많은 시청자들을 확보하기 위해 아침부터 전력으로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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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 Flyweight Champion, Kazuto I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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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National Soccer Team

 야구, 축구, 복싱, 육상(에키덴), 배구, 테니스 등, 다양한 경기를 최신 기재와 다각적인 취재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축구에서는 일본대표전은 물론, 전일본 고등학교 여자축구선수권대회도 방송하고 있습니다. 복싱은 12월 31일 방송이 정례화되어, 세계전이 20% 이상의 시청률을 올렸습니다. 1월1일에는 100km에 달하는 일본의 독자적인 육상경기인 에키덴을 7시간에 걸쳐 생방송합니다. 일본의 스포츠는 매년 TBS의 ‘뉴이어 에키덴’으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