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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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도리(황새)’ 산부인과 신생아과를 무대로 생명의 현장을 진지하게 다루어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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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내추럴’ 오리지널 각본의 1편으로 완결된 법의학 미스테리. 연기, 연출, 각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국내에서 여러 상을 수상

‘드라마의 TBS’라 불릴 정도로 일본의 TV역사에서 TBS는 수많은 인기드라마를 안방극장에 선보였습니다. TBS는 제작 드라마의 수준에 압도적인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자와 나오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사회현상화가 두드러져 아시아 각국에서도 인기를 모았습니다.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연속 드라마 ‘일요극장’은 TBS의 역사있는 드라마 시간으로 일본 국내에서 정착되어 있어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세풍을 반영한 작품을 선정해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작품의 평균시청률이 방송그룹 내에서 수위 성적을 거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시간대에도 개성적인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는 뛰어난 작품성은 국내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해 증명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폭넓은 장르의 선진적인 드라마 제작에 매진해 가겠습니다.

버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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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탄코 칸칸’(금요일)인기 연예인이 일본의 맛집을 돌며 그 곳에서 일어난 해프닝을 퀴즈문제로 내는 퀴즈 오락프로그램. 15년 장수 인기 프로그램.

TBS에서는 밤 시간대를 중심으로 오락 프로그램을 다수 방송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금요일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안정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화요일과 목요일에 방송되는 프로그램도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 방송업계에서 화제가 되거나 국내 방송관련 상을 다수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는 프로그램이 다수 제작되고 있습니다.

TBS 프로그램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기획 개발과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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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는 보도기관으로서 24시간 체제로 뉴스를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1000명 이상의 스태프가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역과 세계의 뉴스를 방송하기 위해 TBS계열인 JNN 각 방송국과 해외지국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평일 하루 보도프로그램, 정보프로그램을 합한 생방송 시간은 13시간을 넘으며, 뉴스와 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해 시청률도 전체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독자적인 정보와 관심사를 알기 쉽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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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 Flyweight Champion, Kazuto Ioka

야구, 축구, 복싱, 육상(에키덴), 배구, 테니스 등, 다양한 경기를 최신 기재와 다각적인 취재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축구에서는 일본대표전은 물론, 전일본 고등학교 여자축구선수권대회도 방송하고 있습니다. 복싱은 12월 31일 방송이 정례화되어, 세계전이 20% 이상의 시청률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