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전공한 중국 대학생에게 장학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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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students in training program at TBS

TBS는 중국 방송업계에 우수 인재를 배출시키고 있는 베이징의 중국 전매대학과 2006년에 ‘육영연수제도’를 만들어 12년 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장학금을 수여한 학생은 총 147명이며 일본에 초대해 TBS에서 연수한 학생도 68명에 달합니다. 반대로 중국을 방문해 특별수업을 한 TBS 사원도 13명이 됩니다.

이 제도에서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부분은 일본 연수입니다. 12일간의 체재기간 중에 TBS 사내에서 사원들의 강의와 프로그램 제작현장 견학, 그리고 교토와 나라도 방문해 759년에 건립된 일중교류의 근원인 도쇼다이지 사찰도 방문합니다. 마지막에는 체재기간 중에 촬영한 영상으로 짧은 모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연수 성과를 종합합니다.

이 제도의 졸업생들은 중국의 방송국, 통신사, IT기업, 정부기관 등에 취직하거나 창업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TBS와 인연을 맺은 젊은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생생한 일본”을 체험하고 중국 사회에서 일중 우호촉진과 상호이해에 힘써주기를 바랍니다.

아시아의 젊은 재능을 응원 ‘DigiCon6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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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th DigiCon6 Asia awards ceremony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젊은 재능을 응원하고자 TBS가 2000년부터 시작한 단편영상 콘테스트가 2006년부터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돼 올해는 스리랑카가 처음으로 참가했습니다. 일본을 포함한 13개 나라와 지역이 참가하는 독특한 콘테스트로 성장했습니다.

TBS는 도쿄에서 개최한 대회에 각 나라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작품 제작자 등을 초빙해 언어와 국경을 초월해 영상으로 상호이해를 심화하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아시아 각지에서 상영회, 강연회, 워크숍을 개최해 젊은이들의 꿈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규정된 15분 이내의 단편영상에 도전하는 젊은 제작자들은 상호 기술을 연마하며 아시아의 영상표현을 더욱 풍요롭게 해 나갈 것입니다.

CSR

TBS에서는 미디어의 힘을 활용해 방송을 중심으로 한 사업활동을 통해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국내에서의 일상적인 CSR활동으로는 ‘환경’ ‘교육’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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