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전공하는 중국 대학생에게 장학금

image
Chinese students in training program at TBS
image
Visit to Toshodaiji

TBS는 중국 언론에 우수 인재를 다수 배출하고 있는 베이징의 중국 전매대학과 ‘육영 연수제도’를 실시한지 만 10년이 지났습니다. 이 제도는 장학금 수여, 학생의 일본방문과 TBS연수, TBS사원의 중국방문 세미나 개최라는 3개 주요 내용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장학금 혜택을 받은 학생은 119명이며 일본에 초대받아 TBS에서 연수를 받은 학생도 54명에 달합니다. 또 반대로 중국을 방문해 대학에서 특별강의를 한 TBS사원도 11명에 달합니다.

특히 일본에서의 연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TBS사내에서 사원들의 강의와 프로그램 제작현장 견학은 물론이려니와, 759년에 건립된 중일 교류의 원천인 나라의 도쇼다이지 사찰과 뉴스취재현장 방문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연수를 통해 취재와 방송기술의 기본을 학습하고, 일본의 문화 역사를 비롯해 미디어의 역할, 팀워크 등을 체험합니다.

이 제도의 졸업생 가운데는 방송국과 통신사, IT기업, 정부기관 등에 취직한 사람 외에도 스스로 창업한 사람도 있어 착실하게 중국 사회에서 활약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TBS와 인연이 있는 젊은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일본’을 체험하고 중국 사회에서 일본과 중국의 우호촉진과 상호이해에 진력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아시아의 젊은 재능을 응원 ‘DigiCon6 ASIA’

image
The invited winners from Asia in Tokyo

디지털 콘텐츠를 다루는 젊은 재능을 지원하고자, TBS가 2000년부터 시작한 단편 영상 콘테스트는 2006년부터 아시아로 확대해 일본을 포함해 11개 나라와 지역이 참가하는 독특한 어워드로 성장했습니다.

TBS는 1년에 한번 도쿄에서 개최하는 이 대회에 각 나라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작품과 크리에이터를 초청해 언어와 국경을 초월한 영상으로 상호이해를 도모하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5분 이내 규정의 단편영상에 도전하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은 기술을 상호연마하며 아시아의 영상표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일본 이외의 각지에서도 관련 상영회와 강연회를 개최해 교류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TBS의 CSR 활동

image
TBS uses Green Power on the sixth of every month
image
EcoPro 2016

TBS는 미디어의 힘을 활용해 방송을 중심으로 한 사업활동으로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CSR 활동으로서 ‘환경’ ‘교육’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환경’에서는 사내 친환경추진활동으로 에너지 절약과 절전, 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재생가능한 에너지인 ‘그린 전력’을 도입해 6채널에 맞춰 매달 6일을 그린 전력추진의 날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에코 프로덕트’와 ‘어스데이 도쿄’ 등 다양한 환경이벤트에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워크숍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사내 견학코스를 마련했습니다. 실제로 뉴스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스튜디오와 대도구 창고 등의 방송현장을 안내하고 있으며, 연간 약 40개 교를 대상으로 아나운서 등의 사원을 파견해 프로그램 제작과 뉴스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에서는 동일본대지진 직후부터 방송을 통한 모금활동으로 2016년 7월 현재 약 20억 4900만 엔을 모금했습니다. 또한 2016년 구마모토 지진 모금활동을 통해 2016년 7월 현재 약 1억 100만 엔을 모금했습니다. 모금액은 일본적십자사를 통해 전액 이재민에게 전달됐습니다.